2009년 5월 15일 금요일

앞으로 내 키는 얼마?


손가락 뼈마디를 보고 아이의 키가 얼만큼 자랄 것인지 예측하는 기술이 나왔다.
손가락을 X레이로 촬영하여 손외곽선과 성장판의 위치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포착이 가능하다는데 있다.

이 성장 예측 소프트웨어는 기존 의사들이 예측을 하던 것에 비해 신장 예측을 객관화 했다는 장점이 있으며, 앞으로 순수 한국인 만의 장기간의 데이터가 구축되면 데이터의 신뢰도 또한 높아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이번주 교수님 수업에 나왔던 통계다.
통계를 '주'로하는 기술인 것같다. 앞으로 전망있는 분야 중에 통계와 농업쪽을 집으셨던 교수님.음.. 어떻게 이런게 바로 나오나 모르겠네.. 배워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인가?

아무튼 이 기술은 앞으로 키가 더 크고 싶은 학생이나 뭐 그런데 쓰일 수있을 것같다.
키가 정해져 있다면.. 목표를 잡고 키 크기위한 운동 같은 것을 해서 키를 늘릴 가능성이나 기회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이미 다 커버린 나는.. 너무나 아쉬운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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