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4일 목요일

적극적이지 못한 이유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에 나는 수업시간에 또는 삶을 살 때 현재처럼 소극적으로 살던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현재 나는 수업시간에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교수님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원래는 이런 생각안하고 살다가 갑자기 마지막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때문에 생각해 본것이다.
무엇이든 궁금해해보라고.

지지난주 수업시간에는 교수님께서 내게 창의성이 있는 것같냐고 물어보셨는데 내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그 말이 약 4년 전 학창시절만 해도 전혀 틀린 말이었을 정도로 나는 활발하고 톡톡 튀는 아이었다.

경영과 정보기술은 기술에 대해서 배운 것도 많지만 그것들은 다 앞으로 변할 거고, 그 변화를 알거나 예측하면 된다는 것만 알면 되는 것 같다. 오히려 그 외에 수업시간에 배운 것은 계속 해서 궁금해 하고 생각해 보라던 말씀이었다.

그래서 나는 생각해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한다. 요즘.
농업쪽으로 가라던 말씀도, 사물에 호기심을 가져보라는 말씀도.

그래서 생각을 해본 것이다. 나는 왜 적극적이지 못하게 살고 있을까?

그 이유는 대학생활을 겪으며 내게 변한 것들 몇가지로 생각이 되었다.
1.술을 상당히 좋아하게 되었고, 자주 마시게 되었다.
술은 인간관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되지만, 자기 계발하는 시간을 허비한다는 단점이 있고, 또한 술을 먹어야 친해진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점 등의 단점이 있다.
2.여자
여자는 대학 생활동안 살면서 나의 단기적인 목표들이 되었던거 같다. 대학 생활동안 여러번의 연애를 해봤고, 그러면서 시간도 돈도 많이 흥청망청 쓴 것같다. 물론,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만남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부분들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3.대학합격
나는 원래 경영대에 오려고 하지 않았다. 원래는 체대를 지망하려고 하였다. 그러던 내가 재수를 하면서 공부를 해서 대학에 오게되었는데 당초 목표보다 성적이 많이 올라서, 그나마 만만하다고 생각한 경영대로 오게 된 것이다.
대학 공부는 나의 꿈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냥 대학에 가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대학합격은 나를 매너리즘에 빠뜨리고 나태하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든 것같다.

더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게 가장 큰 이유들 같다. 그러면 앞으로 내가 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1.꿈을 세우기
무언가 목표를 잡고 꿈을 세워서 나의 동기를 자극 시키고 옛날에 힘들게 운동했을 때의 그 의지력으로 공부를 하든 뭘하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정해서 하도록 실천!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같다.
교수님께서는 20년을 내다 보라고 하셨지만
일단 나의 단기적인 목표는 대학 생활동안 못해본 공모전해보기, 학점 평점 3.7, 토익 800이다.

나의 꿈은 현재 군인이므로 대학생 시절을 아름답게 떠올릴 수있게 살고 싶다.

2.독서
오래산 것은 절대 아니지만, 어린 내가 볼 때 독서하는 사람만큼 시간을 잘 분배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없는 것같다. 왜냐하면 독서 자체가 남는 시간을 사용하는 법이니까.
그러므로 독서하는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 것같다.
So 독서를 하자!

3.부모님께 효도
지난 학기초 3월 작은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하면서 이제 내 삶에도 어느정도 기틀이 잡히는 것같다.
효도는 반드시, 당연히, 현재 내가 해야하는 것이다. 작은 일에 충성하라는 말이 있듯이 큰 일이 아니라도 대화 한 번 더 하고, 어깨 한번 더 주물러 주는 것, 건강하고 내 할일 잘하는 것이 효도라 생각한다.

4.지하철 자리 양보
약간 빗나간 이야기 같지만,생각보다 지하철 자리 양보는 쉽지가 않다.
그러므로 이것도 적극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북한의 핵실험에 관하여


북한이 또 핵실험을 했다.
2006년과 달리 전문가들은 "북한이 핵탄두 개발의 실용화 단계에 접어든 것"이라 보고 있다.


북한의 대남적화 방법은 서해 교전시 때도 볼 수 있다시피
우리가 방심 할때 나타나는 것같다.
서해교전시에는 당시 2002월드컵이 진행중 이었고,
이번에는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전국민들이 슬퍼하고 있는 중이다.
슬퍼할 겨를도 없이 군인들은 비상에 걸렸을 것이다.

내가 학군사관 후보생이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이런데 더 신경이 많이 가게된다.
뉴스에서는 이번에는 강경대응을 하기로 한것 같은데 그 추이가 관심이 된다.
혹시, 핵실험 징후를 알아볼 수 있는 인터넷 기술은 없을까?
지난 시간에 배웠던 telemetry를 사용할 수는 없을까?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대한민국 전통령이 돌아가셨다.
자연적인 사망이 아닌, 자살에 의한 서거이다.
국민들에게 상당한 충격을 가지고 여러가지 움직임들이 보인다.

노무현대통령이 대통령 시절 어떠했던, 돈을 받았건 안 받았건, 그는 민주화에 있어서
큰 공헌을 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과 그렇게 강조하는 도덕성 또한 인정할 만 할 것이다.

무엇보다 훌륭한 분이 돌아가셔서 참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보복 때문이라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유서에 따라 누구도 원망 안하고
앞으로 정치인들이 좀 힘을 모아 같이 움직였으면 좋겠다.

물론 건전한 대립은 필요하지만 쓸데 없는 싸움들이 너무 많은 것같다.

아무튼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앞으로 내 키는 얼마?


손가락 뼈마디를 보고 아이의 키가 얼만큼 자랄 것인지 예측하는 기술이 나왔다.
손가락을 X레이로 촬영하여 손외곽선과 성장판의 위치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포착이 가능하다는데 있다.

이 성장 예측 소프트웨어는 기존 의사들이 예측을 하던 것에 비해 신장 예측을 객관화 했다는 장점이 있으며, 앞으로 순수 한국인 만의 장기간의 데이터가 구축되면 데이터의 신뢰도 또한 높아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이번주 교수님 수업에 나왔던 통계다.
통계를 '주'로하는 기술인 것같다. 앞으로 전망있는 분야 중에 통계와 농업쪽을 집으셨던 교수님.음.. 어떻게 이런게 바로 나오나 모르겠네.. 배워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인가?

아무튼 이 기술은 앞으로 키가 더 크고 싶은 학생이나 뭐 그런데 쓰일 수있을 것같다.
키가 정해져 있다면.. 목표를 잡고 키 크기위한 운동 같은 것을 해서 키를 늘릴 가능성이나 기회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이미 다 커버린 나는.. 너무나 아쉬운 기술이다.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스타드로이드'

구글이 빠르면 이번 주 초 휴대전화로 행성 간 위치를 알려주는 '스타 드로이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스타드로이드는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별관측을 할 수 있는 서비스기능 인데, 휴대폰은 GPS기능이 탑재된 카메라폰 이어야 한다.

스타드로이드를 다운받은 다음에 카메라로 그 행성을 찍으면 그 행성을 우주지도와 비교하여 행성 이름과 지구와의 거리 및 내 위치 등을 알려준다고 한다.

분명 특이한 기술이긴 하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많은 유용을 줄 수도 있고, 데이트 할때도 참 도움이 될 것 같은 기술이기도하다.

그러나 1.사진의 해상도가 별을 분석할 수 있을만큼 될 것인가? 혹은 확대가능 한가? 2.사진안에서 별하나만 딱 고를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제대로 그 별의 정체를 파악이 가능할 것인가?하는 단점들도 있는 것같다.

2009년 5월 6일 수요일

염소가 구글에 고용되었다!!


구글이 이번에 캘리포니아 구글 본사 근처 구글 소유의 잡초를 관리하기 위해 잔디 깍이 기계를 구입해서 잔디를 깍는 것 대신 염소를 염소 대여 업체에 임대하여 일주일간 200마리를 풀어 놓기로 했다고 한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계보다는 염소를 활용하여 염소가 풀을 먹어치우고 토양을 비옥하게 하리라는 뭐 그런 의도인 것같다.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것은 염소 거름 때문인가??


아무튼 이렇게해서 염소가 구글에 일주일동안 입사?아닌 입사를 했다고 한다.

뭐 비품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아무튼!


요즘 환경경영이 대세고 흐름이고 기업이미지 개선이고 하는데 이 일이 그 중 하나인 것 같다.

우리나라는 환경 경영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혹시 오염을 덜 배출하는 기계를 사용한다는가 하는 쪽으로만 이루어 지지는 않겠지?


이렇게 친환경적인, 자연을 이용한 동물을 이용한, 남아있는 자원을 사용하는 다른 방안들이 많이 고안이 되면 참 좋겠다.

2009년 5월 5일 화요일

집단 지성에 관하여




자료 출처를 먼저 밝힌 이유는 이 기사에서 읽은 내용 때문이다.

현재 우리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집단지성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이런 것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그중에서 트위터에 관한 내용인데, 트위터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트위터의 악용이랄까?
바르지 않게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정리해 보자면


우선 트위터란 한국말로 짹짹 새가 내는 소리다. 싸이월드의 휴대폰 문자화라고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가입자수가 1600만을 넘는 것으로 추산되며 하루에 2000만 이상의 메시지가 올라 온다고한다.


그런데 여기서 지적하는 것이 이번에 있었던 돼지 인플루엔자에 관한 내용이다.
하루 포스팅중 2%가 돼지 인플루엔자에 관한 글인데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에 대한 글이 대부분이고 돼지고기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성 글,추측성글들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의 포린폴리시라는 정치외교 전문 월간지에서는 트위터가 지나친 공포심리를 조장하고 있다고 했고 이런 것들이 1촌을 끌어 들이기 위해서다 라는 말을 했다.
우리나라도 블로그 같은 경우에도 이런 식으로 사이트 홍보를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음
앞으로 집단지성은 이렇게 오용될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다.
이런 단점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1.인터넷상에서 초딩을 없애자.

초딩이라는 말은 말그대로 초등학생일 수도 있고 인터넷에서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이들을 뜻한다. 이들은 집단지성을 바르지 않은 길로 향하게 할 수있다.

2.전문가들의 인터넷활동

집단지성은 소수의 전문가보다 다수의 일반인의 지성이 더 뛰어나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런 단점을 위해 전문가들도 인터넷을 하여, 이런 글들을 바로 잡아 준다 든가 해야겠다.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많이 진다면 다수의 일반인의 지성에 그 실수할 가능성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2009년 5월 3일 일요일

울프럼 알파

울프럼 알파.
이는 영국 춣신 물리학자 스티븐 울프럼이 만든 지능형 검색 엔진의 이름이다.
이번달 안에 출시 되기로 하였고 구글보다 뛰어난 검색 엔진이라고 내세우고 있다.

우선 스티븐 울프럼의 특징

응답엔진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관련된 웹페이지를 찾아주는 것은 물론, 질문에 맞게 정보를 재구성해 제시하는 '사고'기능을 지님.
“에베레스트산과 미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금문교(Golden Gate Bridge)의 높이를 비교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양쪽의 높이를 비교한 뒤 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울프럼 박사는 설명했다.

단점

개발 단계부터 학자 및 전문가들을 주된 사용계층으로 설정한 관계로 대중문화에 대한 자료 부족.
예를 들면 인기 래퍼 ‘50 센트(Cent)’를 미국 통화인 센트(cent)와 혼동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제 web 2.0에서 web3.0으로 슬슬 변화 및 발전이 일어나는 것 같다.
사고를 지닌 검색엔진 출현은 수업시간 발표했었던 그 발전과정과 맞아 떨어진다.
하지만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자료나 사고에 관한 기술과 자료처리과정 이라든가에 아직 부족한 점은 있지만 이제 벌써 시작된 듯 하다.

2009년 4월 27일 월요일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Nudge에 대하여

수업시간에 Nudge를 배웠다.
그 예로 의사들에게는 환자의 사진을 붙여놓으면 더 관심을 갖고 하게 된다는 것이고
또, 과속을 방지하기 위하여는 과속방지턱을, 또 남자화장실 소변기 주변에 떨어지는 소변을 막기위해 잘 조준하기 위한 파리그림을 이런 것들을 예로 들 수있다.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에스컬레이터 두줄타기는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 하셨다.

Nudge가 잘 사용 되려면 나는 사용자에게 약간의 불편을 주거나(과속 방지턱), attention directing(소변기 파리 그림) 할 수있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것을 에스컬레이터에 적용해보면
1.에스컬레이터를 약간 경사지게 만들어서 올라가기 더 힘들게 하는 방법.
2.에스컬레이터에 양쪽에 발자국 모양으로 움푹패이게 만들기.

뭐 이렇게 생각을 해봤다.

마약사건을 바라보며

이번에 인기 연예인 주지훈을 비롯한 다른 연예인들이 마약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것을 보았다.
음.. 우선은 왜 그런 것을 할까? 그리고 이런 것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장자연 파문도 그렇고 마약사건도 그렇고 연예인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등.
모든 이런 사건들의 원인은 드러내지 않음에 있다고 본다.
드러내지 않고 의도적으로 숨기려하는 일들도 있겠지만,드러나지 않는 자연적인 상황으로 인하여 생기는 비리나 문제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만약 이런 일들이 기업에 있다면. 물론,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문제에 비춰보았을 때 기업에도 문제들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무언가 방안이라기 보다는 문화와 환경을 조성하는게 중요할 것같다.

요즘 클린경영 투명경영하는데 그런 것들이 자연스레 그런 문화를 만들지 않을까?
시작할 때는 경영자의 강력한 의지 표명도 있어야 겠고..

사람이란 사회란 참 어려운 존재같다.

2009년 4월 14일 화요일

우주공간의 신의 손



어렸을 때,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는 별을 특히 하늘을 공부하는 과목으로는 지구과학을 정말 좋아했다. 그래서 그 나이때 나의 꿈은 과학자였다. 정말 방대하고 어마어마하고 뭔가 짜릿한 느낌이 나는 과목이었고 심지어는 무섭기도 비밀스럽고 엄청나기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가 별을 보고 있으면 나는 내 미래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한다.


방금 어떤 기사에 우주공간에서 신의 손 모양을 가진 전파나 이런것을 사진찍어서 있는 것을 보았다. 전에는 신의 눈이란 사진도 있었는데 마침 같이 있군.




기사에는 이런 현상은 이렇게 설명한다.




'NASA에 따르면 이는 별이 폭발하면서 생기는 엄청난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해 그 밝기가 평소의 수억 배에 이르렀다가 서서히 낮아지는 초신성 현상 과정에서 펄서를 형성하며 만들어졌다. 펄서란 관측 가능한 전파의 형태로 전자기파의 광선을 뿜으며 빠른 속도로 자전하는 중성자별을 의미한다.'




우주 저 너머에서는 이런 저런일들이 이렇게 일어나고 별이 폭발하고 새 별이 만들어지고 늙은 별은 죽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몇십 몇백억년을 살고 죽는 별들. 언젠간 이 지구도 그런 날이 오겠지.




지난 3월 작은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요즘 특히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것같다.
인간의 이 짧은 생을 허송세월하지 않고 가치있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모님께 더 잘하고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 박원준!

필름스피커!!!!

필름스피커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크기를 A3~A5용지 크기로 사용이 된다고 한다.
워릭오디오테크놀로지는올해 말까지 투명 필름스피커를 출시한다고 한다.

‘평면 유연 스피커’(Flat, Flexible Loudspeaker)
라고 불리우는데 얇고 가벼우며 제작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또 스피커를 장착할 때에도 장소,위치에 큰 지장을 받지 않고 그냥 걸어서 붙여서 장착할 수 있다고 한다. 마치 벽에 걸린 그림 마냥.
또 이 스피커는 스피커 형태가 평면이라 사용자에게 직선으로 음파를 전달 하여 내용을 더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고 한다.

내 생각에는 이 스피커가 완성이 되면 이제 미술계에도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생각된다.
작품을 만들때 작품에서 소리가 나오는 뭐 이런 작품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또 이제 돈만 있다면 내 좁은 방안에 전면에 투명 필름스피커를 부착해서 영화를 볼때 사운드를 상당히 좋게 할 수도있겠다. 사이즈가 a3-a5라서 안되나? 그것을 연결해서 크게할 수 있는 기술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2009년 4월 3일 금요일

전자 종이 기술!!!



현재 전자 종이 기술은 이미 미국과 일본의 몇개 기업에서 초기 단계로 출시는 되었다. 그러나 국내에서 상용화된 전자종이가 없다는 것에 주목해서 (주) 바이오제닉스에서 진출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럼 전자 종이란 무엇일까?
전자종이는 종이와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결합시켜 높은 해상도와 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유지되며 일반 종이처럼 유연성, 편리한 가독성 등을 지닌 차세대 핵심정보표시 장치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LCD 종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냥 화면뿐이 아닌 종이로서의 기능이 탑재된 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전자종이가 사용될 경우 전자책, 전자신문, 전자스마트카드, 광고간판 등에 활용될 수 있겠고
이 회사가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의 지원을 받고 또 주식회사 인것으로 보아, 잘 되면 미리 이 회사를 봐두고 주식을 투자하는 것은 어떤지..?

물론, 장기적으로 볼때는 시장 진입의 벽이 높아 보이지도 않고 해서, 또 재무적으로 포트폴리오나 리스크 이런 것도 따져 봐야겠지만 우선은 유망하다고 하니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2009년 3월 23일 월요일

초음파 이용한 ‘치아 생활력 평가 기술’ 개발





03월 24일 화요일 초음파 이용한 ‘치아 생활력 평가 기술’ 이 개발 되었다고 한다. 종전에는 치아 생활력을 전기로 충격을 주어서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순전히 자극에 반응하는 정도를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치아 생활력을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고 한다.


항상 치과를 가면 검사같은거 할때 아 따거 아따거 이런말 했던것 같은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시대도 기대 되겠다.


2009년 3월 17일 화요일

이것이 첫번째 블로그에 쓰는 글인가

난 컴퓨터를 잘못한다.
어제부터 블로그를 만들라고 애를쓰고 애를 썼는데...
드디어 총 시간 3시간 30분 정도를 써서...드디어 블로그를 만들었다..

앞으로 블로그하면서 컴퓨터 공부도 좀 하고 그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