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이번에 캘리포니아 구글 본사 근처 구글 소유의 잡초를 관리하기 위해 잔디 깍이 기계를 구입해서 잔디를 깍는 것 대신 염소를 염소 대여 업체에 임대하여 일주일간 200마리를 풀어 놓기로 했다고 한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계보다는 염소를 활용하여 염소가 풀을 먹어치우고 토양을 비옥하게 하리라는 뭐 그런 의도인 것같다.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것은 염소 거름 때문인가??
아무튼 이렇게해서 염소가 구글에 일주일동안 입사?아닌 입사를 했다고 한다.
뭐 비품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아무튼!
요즘 환경경영이 대세고 흐름이고 기업이미지 개선이고 하는데 이 일이 그 중 하나인 것 같다.
우리나라는 환경 경영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혹시 오염을 덜 배출하는 기계를 사용한다는가 하는 쪽으로만 이루어 지지는 않겠지?
이렇게 친환경적인, 자연을 이용한 동물을 이용한, 남아있는 자원을 사용하는 다른 방안들이 많이 고안이 되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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