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럼 알파.
이는 영국 춣신 물리학자 스티븐 울프럼이 만든 지능형 검색 엔진의 이름이다.
이번달 안에 출시 되기로 하였고 구글보다 뛰어난 검색 엔진이라고 내세우고 있다.
우선 스티븐 울프럼의 특징
응답엔진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관련된 웹페이지를 찾아주는 것은 물론, 질문에 맞게 정보를 재구성해 제시하는 '사고'기능을 지님.
“에베레스트산과 미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금문교(Golden Gate Bridge)의 높이를 비교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양쪽의 높이를 비교한 뒤 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울프럼 박사는 설명했다.
단점
개발 단계부터 학자 및 전문가들을 주된 사용계층으로 설정한 관계로 대중문화에 대한 자료 부족.
예를 들면 인기 래퍼 ‘50 센트(Cent)’를 미국 통화인 센트(cent)와 혼동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제 web 2.0에서 web3.0으로 슬슬 변화 및 발전이 일어나는 것 같다.
사고를 지닌 검색엔진 출현은 수업시간 발표했었던 그 발전과정과 맞아 떨어진다.
하지만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자료나 사고에 관한 기술과 자료처리과정 이라든가에 아직 부족한 점은 있지만 이제 벌써 시작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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