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7일 월요일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Nudge에 대하여

수업시간에 Nudge를 배웠다.
그 예로 의사들에게는 환자의 사진을 붙여놓으면 더 관심을 갖고 하게 된다는 것이고
또, 과속을 방지하기 위하여는 과속방지턱을, 또 남자화장실 소변기 주변에 떨어지는 소변을 막기위해 잘 조준하기 위한 파리그림을 이런 것들을 예로 들 수있다.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에스컬레이터 두줄타기는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 하셨다.

Nudge가 잘 사용 되려면 나는 사용자에게 약간의 불편을 주거나(과속 방지턱), attention directing(소변기 파리 그림) 할 수있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것을 에스컬레이터에 적용해보면
1.에스컬레이터를 약간 경사지게 만들어서 올라가기 더 힘들게 하는 방법.
2.에스컬레이터에 양쪽에 발자국 모양으로 움푹패이게 만들기.

뭐 이렇게 생각을 해봤다.

마약사건을 바라보며

이번에 인기 연예인 주지훈을 비롯한 다른 연예인들이 마약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것을 보았다.
음.. 우선은 왜 그런 것을 할까? 그리고 이런 것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장자연 파문도 그렇고 마약사건도 그렇고 연예인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등.
모든 이런 사건들의 원인은 드러내지 않음에 있다고 본다.
드러내지 않고 의도적으로 숨기려하는 일들도 있겠지만,드러나지 않는 자연적인 상황으로 인하여 생기는 비리나 문제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만약 이런 일들이 기업에 있다면. 물론,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문제에 비춰보았을 때 기업에도 문제들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무언가 방안이라기 보다는 문화와 환경을 조성하는게 중요할 것같다.

요즘 클린경영 투명경영하는데 그런 것들이 자연스레 그런 문화를 만들지 않을까?
시작할 때는 경영자의 강력한 의지 표명도 있어야 겠고..

사람이란 사회란 참 어려운 존재같다.

2009년 4월 14일 화요일

우주공간의 신의 손



어렸을 때,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는 별을 특히 하늘을 공부하는 과목으로는 지구과학을 정말 좋아했다. 그래서 그 나이때 나의 꿈은 과학자였다. 정말 방대하고 어마어마하고 뭔가 짜릿한 느낌이 나는 과목이었고 심지어는 무섭기도 비밀스럽고 엄청나기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가 별을 보고 있으면 나는 내 미래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한다.


방금 어떤 기사에 우주공간에서 신의 손 모양을 가진 전파나 이런것을 사진찍어서 있는 것을 보았다. 전에는 신의 눈이란 사진도 있었는데 마침 같이 있군.




기사에는 이런 현상은 이렇게 설명한다.




'NASA에 따르면 이는 별이 폭발하면서 생기는 엄청난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해 그 밝기가 평소의 수억 배에 이르렀다가 서서히 낮아지는 초신성 현상 과정에서 펄서를 형성하며 만들어졌다. 펄서란 관측 가능한 전파의 형태로 전자기파의 광선을 뿜으며 빠른 속도로 자전하는 중성자별을 의미한다.'




우주 저 너머에서는 이런 저런일들이 이렇게 일어나고 별이 폭발하고 새 별이 만들어지고 늙은 별은 죽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몇십 몇백억년을 살고 죽는 별들. 언젠간 이 지구도 그런 날이 오겠지.




지난 3월 작은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요즘 특히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것같다.
인간의 이 짧은 생을 허송세월하지 않고 가치있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모님께 더 잘하고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 박원준!

필름스피커!!!!

필름스피커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크기를 A3~A5용지 크기로 사용이 된다고 한다.
워릭오디오테크놀로지는올해 말까지 투명 필름스피커를 출시한다고 한다.

‘평면 유연 스피커’(Flat, Flexible Loudspeaker)
라고 불리우는데 얇고 가벼우며 제작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또 스피커를 장착할 때에도 장소,위치에 큰 지장을 받지 않고 그냥 걸어서 붙여서 장착할 수 있다고 한다. 마치 벽에 걸린 그림 마냥.
또 이 스피커는 스피커 형태가 평면이라 사용자에게 직선으로 음파를 전달 하여 내용을 더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고 한다.

내 생각에는 이 스피커가 완성이 되면 이제 미술계에도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생각된다.
작품을 만들때 작품에서 소리가 나오는 뭐 이런 작품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또 이제 돈만 있다면 내 좁은 방안에 전면에 투명 필름스피커를 부착해서 영화를 볼때 사운드를 상당히 좋게 할 수도있겠다. 사이즈가 a3-a5라서 안되나? 그것을 연결해서 크게할 수 있는 기술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2009년 4월 3일 금요일

전자 종이 기술!!!



현재 전자 종이 기술은 이미 미국과 일본의 몇개 기업에서 초기 단계로 출시는 되었다. 그러나 국내에서 상용화된 전자종이가 없다는 것에 주목해서 (주) 바이오제닉스에서 진출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럼 전자 종이란 무엇일까?
전자종이는 종이와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결합시켜 높은 해상도와 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유지되며 일반 종이처럼 유연성, 편리한 가독성 등을 지닌 차세대 핵심정보표시 장치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LCD 종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냥 화면뿐이 아닌 종이로서의 기능이 탑재된 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전자종이가 사용될 경우 전자책, 전자신문, 전자스마트카드, 광고간판 등에 활용될 수 있겠고
이 회사가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의 지원을 받고 또 주식회사 인것으로 보아, 잘 되면 미리 이 회사를 봐두고 주식을 투자하는 것은 어떤지..?

물론, 장기적으로 볼때는 시장 진입의 벽이 높아 보이지도 않고 해서, 또 재무적으로 포트폴리오나 리스크 이런 것도 따져 봐야겠지만 우선은 유망하다고 하니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