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출처를 먼저 밝힌 이유는 이 기사에서 읽은 내용 때문이다.
현재 우리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집단지성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이런 것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그중에서 트위터에 관한 내용인데, 트위터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트위터의 악용이랄까?
바르지 않게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정리해 보자면
우선 트위터란 한국말로 짹짹 새가 내는 소리다. 싸이월드의 휴대폰 문자화라고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가입자수가 1600만을 넘는 것으로 추산되며 하루에 2000만 이상의 메시지가 올라 온다고한다.
그런데 여기서 지적하는 것이 이번에 있었던 돼지 인플루엔자에 관한 내용이다.
하루 포스팅중 2%가 돼지 인플루엔자에 관한 글인데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에 대한 글이 대부분이고 돼지고기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성 글,추측성글들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의 포린폴리시라는 정치외교 전문 월간지에서는 트위터가 지나친 공포심리를 조장하고 있다고 했고 이런 것들이 1촌을 끌어 들이기 위해서다 라는 말을 했다.
우리나라도 블로그 같은 경우에도 이런 식으로 사이트 홍보를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음
앞으로 집단지성은 이렇게 오용될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다.
이런 단점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1.인터넷상에서 초딩을 없애자.
초딩이라는 말은 말그대로 초등학생일 수도 있고 인터넷에서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이들을 뜻한다. 이들은 집단지성을 바르지 않은 길로 향하게 할 수있다.
2.전문가들의 인터넷활동
집단지성은 소수의 전문가보다 다수의 일반인의 지성이 더 뛰어나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런 단점을 위해 전문가들도 인터넷을 하여, 이런 글들을 바로 잡아 준다 든가 해야겠다.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많이 진다면 다수의 일반인의 지성에 그 실수할 가능성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