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5일 월요일

북한의 핵실험에 관하여


북한이 또 핵실험을 했다.
2006년과 달리 전문가들은 "북한이 핵탄두 개발의 실용화 단계에 접어든 것"이라 보고 있다.


북한의 대남적화 방법은 서해 교전시 때도 볼 수 있다시피
우리가 방심 할때 나타나는 것같다.
서해교전시에는 당시 2002월드컵이 진행중 이었고,
이번에는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전국민들이 슬퍼하고 있는 중이다.
슬퍼할 겨를도 없이 군인들은 비상에 걸렸을 것이다.

내가 학군사관 후보생이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이런데 더 신경이 많이 가게된다.
뉴스에서는 이번에는 강경대응을 하기로 한것 같은데 그 추이가 관심이 된다.
혹시, 핵실험 징후를 알아볼 수 있는 인터넷 기술은 없을까?
지난 시간에 배웠던 telemetry를 사용할 수는 없을까?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대한민국 전통령이 돌아가셨다.
자연적인 사망이 아닌, 자살에 의한 서거이다.
국민들에게 상당한 충격을 가지고 여러가지 움직임들이 보인다.

노무현대통령이 대통령 시절 어떠했던, 돈을 받았건 안 받았건, 그는 민주화에 있어서
큰 공헌을 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과 그렇게 강조하는 도덕성 또한 인정할 만 할 것이다.

무엇보다 훌륭한 분이 돌아가셔서 참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보복 때문이라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유서에 따라 누구도 원망 안하고
앞으로 정치인들이 좀 힘을 모아 같이 움직였으면 좋겠다.

물론 건전한 대립은 필요하지만 쓸데 없는 싸움들이 너무 많은 것같다.

아무튼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앞으로 내 키는 얼마?


손가락 뼈마디를 보고 아이의 키가 얼만큼 자랄 것인지 예측하는 기술이 나왔다.
손가락을 X레이로 촬영하여 손외곽선과 성장판의 위치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포착이 가능하다는데 있다.

이 성장 예측 소프트웨어는 기존 의사들이 예측을 하던 것에 비해 신장 예측을 객관화 했다는 장점이 있으며, 앞으로 순수 한국인 만의 장기간의 데이터가 구축되면 데이터의 신뢰도 또한 높아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이번주 교수님 수업에 나왔던 통계다.
통계를 '주'로하는 기술인 것같다. 앞으로 전망있는 분야 중에 통계와 농업쪽을 집으셨던 교수님.음.. 어떻게 이런게 바로 나오나 모르겠네.. 배워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인가?

아무튼 이 기술은 앞으로 키가 더 크고 싶은 학생이나 뭐 그런데 쓰일 수있을 것같다.
키가 정해져 있다면.. 목표를 잡고 키 크기위한 운동 같은 것을 해서 키를 늘릴 가능성이나 기회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이미 다 커버린 나는.. 너무나 아쉬운 기술이다.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스타드로이드'

구글이 빠르면 이번 주 초 휴대전화로 행성 간 위치를 알려주는 '스타 드로이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스타드로이드는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별관측을 할 수 있는 서비스기능 인데, 휴대폰은 GPS기능이 탑재된 카메라폰 이어야 한다.

스타드로이드를 다운받은 다음에 카메라로 그 행성을 찍으면 그 행성을 우주지도와 비교하여 행성 이름과 지구와의 거리 및 내 위치 등을 알려준다고 한다.

분명 특이한 기술이긴 하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많은 유용을 줄 수도 있고, 데이트 할때도 참 도움이 될 것 같은 기술이기도하다.

그러나 1.사진의 해상도가 별을 분석할 수 있을만큼 될 것인가? 혹은 확대가능 한가? 2.사진안에서 별하나만 딱 고를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제대로 그 별의 정체를 파악이 가능할 것인가?하는 단점들도 있는 것같다.

2009년 5월 6일 수요일

염소가 구글에 고용되었다!!


구글이 이번에 캘리포니아 구글 본사 근처 구글 소유의 잡초를 관리하기 위해 잔디 깍이 기계를 구입해서 잔디를 깍는 것 대신 염소를 염소 대여 업체에 임대하여 일주일간 200마리를 풀어 놓기로 했다고 한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계보다는 염소를 활용하여 염소가 풀을 먹어치우고 토양을 비옥하게 하리라는 뭐 그런 의도인 것같다.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것은 염소 거름 때문인가??


아무튼 이렇게해서 염소가 구글에 일주일동안 입사?아닌 입사를 했다고 한다.

뭐 비품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아무튼!


요즘 환경경영이 대세고 흐름이고 기업이미지 개선이고 하는데 이 일이 그 중 하나인 것 같다.

우리나라는 환경 경영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혹시 오염을 덜 배출하는 기계를 사용한다는가 하는 쪽으로만 이루어 지지는 않겠지?


이렇게 친환경적인, 자연을 이용한 동물을 이용한, 남아있는 자원을 사용하는 다른 방안들이 많이 고안이 되면 참 좋겠다.

2009년 5월 5일 화요일

집단 지성에 관하여




자료 출처를 먼저 밝힌 이유는 이 기사에서 읽은 내용 때문이다.

현재 우리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집단지성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이런 것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그중에서 트위터에 관한 내용인데, 트위터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트위터의 악용이랄까?
바르지 않게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정리해 보자면


우선 트위터란 한국말로 짹짹 새가 내는 소리다. 싸이월드의 휴대폰 문자화라고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가입자수가 1600만을 넘는 것으로 추산되며 하루에 2000만 이상의 메시지가 올라 온다고한다.


그런데 여기서 지적하는 것이 이번에 있었던 돼지 인플루엔자에 관한 내용이다.
하루 포스팅중 2%가 돼지 인플루엔자에 관한 글인데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에 대한 글이 대부분이고 돼지고기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성 글,추측성글들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의 포린폴리시라는 정치외교 전문 월간지에서는 트위터가 지나친 공포심리를 조장하고 있다고 했고 이런 것들이 1촌을 끌어 들이기 위해서다 라는 말을 했다.
우리나라도 블로그 같은 경우에도 이런 식으로 사이트 홍보를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음
앞으로 집단지성은 이렇게 오용될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다.
이런 단점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1.인터넷상에서 초딩을 없애자.

초딩이라는 말은 말그대로 초등학생일 수도 있고 인터넷에서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이들을 뜻한다. 이들은 집단지성을 바르지 않은 길로 향하게 할 수있다.

2.전문가들의 인터넷활동

집단지성은 소수의 전문가보다 다수의 일반인의 지성이 더 뛰어나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런 단점을 위해 전문가들도 인터넷을 하여, 이런 글들을 바로 잡아 준다 든가 해야겠다.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많이 진다면 다수의 일반인의 지성에 그 실수할 가능성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2009년 5월 3일 일요일

울프럼 알파

울프럼 알파.
이는 영국 춣신 물리학자 스티븐 울프럼이 만든 지능형 검색 엔진의 이름이다.
이번달 안에 출시 되기로 하였고 구글보다 뛰어난 검색 엔진이라고 내세우고 있다.

우선 스티븐 울프럼의 특징

응답엔진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관련된 웹페이지를 찾아주는 것은 물론, 질문에 맞게 정보를 재구성해 제시하는 '사고'기능을 지님.
“에베레스트산과 미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금문교(Golden Gate Bridge)의 높이를 비교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양쪽의 높이를 비교한 뒤 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울프럼 박사는 설명했다.

단점

개발 단계부터 학자 및 전문가들을 주된 사용계층으로 설정한 관계로 대중문화에 대한 자료 부족.
예를 들면 인기 래퍼 ‘50 센트(Cent)’를 미국 통화인 센트(cent)와 혼동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제 web 2.0에서 web3.0으로 슬슬 변화 및 발전이 일어나는 것 같다.
사고를 지닌 검색엔진 출현은 수업시간 발표했었던 그 발전과정과 맞아 떨어진다.
하지만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자료나 사고에 관한 기술과 자료처리과정 이라든가에 아직 부족한 점은 있지만 이제 벌써 시작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