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또 핵실험을 했다.
2006년과 달리 전문가들은 "북한이 핵탄두 개발의 실용화 단계에 접어든 것"이라 보고 있다.
2006년과 달리 전문가들은 "북한이 핵탄두 개발의 실용화 단계에 접어든 것"이라 보고 있다.
북한의 대남적화 방법은 서해 교전시 때도 볼 수 있다시피
우리가 방심 할때 나타나는 것같다.
서해교전시에는 당시 2002월드컵이 진행중 이었고,
이번에는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전국민들이 슬퍼하고 있는 중이다.
슬퍼할 겨를도 없이 군인들은 비상에 걸렸을 것이다.
내가 학군사관 후보생이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이런데 더 신경이 많이 가게된다.
뉴스에서는 이번에는 강경대응을 하기로 한것 같은데 그 추이가 관심이 된다.
혹시, 핵실험 징후를 알아볼 수 있는 인터넷 기술은 없을까?
지난 시간에 배웠던 telemetry를 사용할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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