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빠르면 이번 주 초 휴대전화로 행성 간 위치를 알려주는 '스타 드로이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스타드로이드는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별관측을 할 수 있는 서비스기능 인데, 휴대폰은 GPS기능이 탑재된 카메라폰 이어야 한다.
스타드로이드를 다운받은 다음에 카메라로 그 행성을 찍으면 그 행성을 우주지도와 비교하여 행성 이름과 지구와의 거리 및 내 위치 등을 알려준다고 한다.
분명 특이한 기술이긴 하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많은 유용을 줄 수도 있고, 데이트 할때도 참 도움이 될 것 같은 기술이기도하다.
그러나 1.사진의 해상도가 별을 분석할 수 있을만큼 될 것인가? 혹은 확대가능 한가? 2.사진안에서 별하나만 딱 고를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제대로 그 별의 정체를 파악이 가능할 것인가?하는 단점들도 있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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